필라테스가 끝나고 운동을 찾는 중이다
재미있는 테니스가 하고 싶지만 ㅠ
운동은 뭐든 갈 때까지 힘들고 하고 나면 엔도핀 팍!
오늘은 일찍 일어난 김에 슬로조깅을 해본다

여름이라 그렇지, 6시 30분 새벽이다
왜 슬로우 조깅인가?
- 러닝은 무릎이 아프다
- 숨이 찬 그 느낌이 싫다
- 이렇게 폰이나 말을 할 수 있다
- 공복에 쉽게 가능한 유산소!
슬로우 조깅 하는 방법
- 무릎을 살짝굽힌 상태로 일자로 종종걸음을 뛰는 형태로 바꾼다
- 팔은 동전을 쥔듯하게 편안하게 갈비뼈 위치정도
- 허리 펴고 정면 시선 (출근하시는 분들 마주치면 스스로 자세가 좀 웃겨 보이긴 함ㅋㅋㅋ)
- 1분에 180 bpm 이 가장 좋다고 함. 생각보다 빨라서 160 bpm부터 늘리기 시작
- 유튭에 검색하면 잘 나온다 난 오늘은 찬양 선택

30분 정도 조깅하다 걷다가
공복 유산소 완료
별거 아닌고 같이 안 힘든데
땀은 첫날이고 여름이라 뻘뻘
오늘의 시작이 좋은 나에게 칭찬 후 마무리
이제 출근하자 😭
아침공기가 참 좋구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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